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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SI 7 계층(Layer)

M00min 2016.07.12 23: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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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SI는 Open Systems Interconnection의 약자이다. OSI 7계층(Layer)이 만들어진 이유는 크게 세 가지가 있다. 첫째, 데이터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다. 둘째, 문제 발생시 문제 하나를 7개의작은 문제로 나눠서 해결하면 되기 때문에 문제 해결이 쉽다. 셋째, 계층을 7개로 나누고, 계층별로 표준화를 하기 때문에 여러 회사 장비를 써도 네트워크게 이상이 없다. 이러한 점 때문에 OSI 7계층(Layer)가 만들어지게 되었다.



Layer 1 : Physical Layer

- 주로 전기적, 기계적 특성을 이용하여 통신 케이블로 데이터를 전송 통신 단위는 비트(0, 1) 이며 단순히 데이터만 전달한다. 대표적으로 통신케이블, 리피터, 허브가 있다.


Layer 2 : Data Link Layer

- Physical Layer로 부터 송수신 되는 정보의 오류와 흐름을 관리하여 안전한 정보의 전달을 수행하도록 도와준다. 따라서 오류 검출, 재전송의 기능이 있으며, 프레임이라는 전송 단위로 전송을 한다. 대표적으로 브리지, 스위치가 있다.


Layer 3 : Network Layer

- 데이터를 목적지까지 가장 안전하고 빠르게 전달하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한다. 따라서 경로를 선택하고, 경로에 다라 패킷을 전달해주는 것이 Network Layer의 역할이다. 대표적으로 라우터가 있다.


Layer 4 : Transport Layer

- 신뢰성 있는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역할을 한다. 오류검출 및 복구, 흐름제어, 중복검사 등을 수행한다. 대표적으로 TCP, UDP가 있다.


Layer 5 : Session Layer

- 양 끝단의 응용 프로세스가 통신을 관리하기 위한 방법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. 연결이 손실되는 경우 연결 복구를 시도하고, 오랜 시간 동안 연결이 되지 않으면 연결을 닫고 다시 연결을 재개한다. 


Layer 6 : Presentation Layer

- 코드 간의 번역을 담당한다. 압축기능, 암호화, 복호화 기능을 수행한다.


Layer 7 : Application Layer

- 응용 프로세스와 직접 접근하여 응용 서비스를 수행한다.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역할을 담당하고,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프로토콜을 정의한다. 대표적으로 HTTP, FTP Telnet, SMTP, DNS가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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